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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우정이 있는 학교’공익캠페인 영상광고 선보여
김영록 기자  |  vhffh04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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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8  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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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혜와 차준환을 모델로 “우리는 학교에서 함께 해 본 것이 너무 많다” 광고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우정이 있는 학교’를 주제로「우리는 학교에서 함께 해 본 것이 너무 많다」는 공익캠페인 영상광고를 제작하여 8월 한 달간 극장 스크린, 옥외 전광판, TV광고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GoodSenNews) 등에 게시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영상광고를 통해 학교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친구를 만나고 우정을 쌓으며 함께 성장하는 곳이라는 것을 영상으로 표현하였다.

▢ 이를 위해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상과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면서, △협력종합예술 ‘교복입은 예술가 △서울형 메이커 교육 △협력적 인성교육 △자치활동 강화를 위한 ‘교복 입은 시민’ △안전하고 신뢰받는 안심교육 등 서울교육의 정책을 은유적으로 영상미로 담아냈다.

▢ 특히 이번 광고에는 경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김소혜, 휘문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 학생이 세종과학고등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출연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영상광고를 통해 서울교육이 지향하는 방향과 가치를 학생·학부모·일반시민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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