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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아파트·단지 내 상가 7월 동시 분양
김영록 기자  |  vhffh04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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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6  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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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생활권 마지막 민간참여 공공분양, 전국 청약 가능해 수요자 관심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특화 설계, 시스템 적용 주거 만족도 극대화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한국토지주택공사,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이 이달 분양하는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2생활권 마지막 민간참여 공공분양인데다 우수한 입지를 갖췄고 분양가 경쟁력도 높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4-2생활권 L3·M5블록에 공급되는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59~99㎡, 총 817가구로 구성되며 단지 고정수요와 단지 인근 테크밸리(계획) 수요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단지 내 상가 8실도 동시분양한다.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은 4-2생활권 마지막 민간참여 공공분양이라는 점에서 많은 수요자들의 인기가 예상된다.  

지난 5월 24일 진행된 4-2생활권 3개 구역 컨소시엄 동시분양에는 총 2만2035건의 1순위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모든 사업장이 1순위 마감된 바 있어 1순위 마감 여부보다는 행운의 당첨자가 누가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분양가는 아직 미정이지만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는 점에서 경쟁력 있는 분양가가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  

우수한 입지 외에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특화설계도 주목받고 있다. 우선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타입 제외)와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맞통풍 구조를 통해 채광과 환기에 신경 썼다. 특히 84㎡B에는 안방에 장방향 대형 드레스룸이 설치된다.

또 일반 아파트에 비해 10cm 높은 2.4m 천장고가 적용돼 실내 개방감을 높였으며, 최상층 세대의 경우 천장고가 5cm 더 높다.  

침실 두곳에는 붙박이장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공용욕실은 취향에 따라 욕조와 샤워부스 중 선택할 수 있다.  

부부욕실에는 하부장이 기본으로 제공돼 수납 공간을 극대화했다. 일부 타입(M5블록 84㎡A)에서는 넓은 알파공간 대신 같은 공간을 알파공간과 팬트리로 나눠 활용할 수도 있다.

세대 내에는 끊김 없는 단열 설계로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세탁실에도 바닥난방이 적용돼 공간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사용자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스마트 시스템도 눈에 띈다.

세대 현관문에는 벨을 누르지 않아도 일정시간 배회시 외부인을 자동 촬영해주는 보안이 강화된 블랙박스 도어카메라가 적용된다.  

CCTV는 지하주차장, 어린이 놀이터, 자전거보관소, 쓰레기 수거함 등 사각지대 안전을 고려해 설치될 예정이다. 비상벨을 지하주차장, 어린이 놀이터에 각각 설치될 예정이어서 여성과 어린이를 배려한 안전한 단지로 구축된다.  

또한 맘스 스테이션과 연계한 드롭오프존 설치로 자녀의 안전까지 고려했다. 그 외에 주차관제 시스템, 방문차량 사전예약 시스템, 지문자국 걱정없이 스마트폰으로도 문열림이 가능한 Push Pull 방식 스마트 도어록 등 보안 강화에 만전을 기했다.

동시 분양되는 상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단지 내 상가는 도보로 쉽게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여준다. 또한 단지 고정수요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는 상가는 더욱 눈여겨볼 만하다. 업무단지나 산업단지가 인접해 배후수요가 탄탄하고, 유동인구 유입이 용이한 상가는 공실 위험과 수익률 하락의 우려가 적기 때문이다. 실제 배후수요가 풍부한 상가는 단기간 내 완판은 물론 아파트 청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서로 윈윈하는 모습이다.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단지 내 상가는 4-2생활권의 중심상업지와 이격된 단독 상권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다. 우선 817세대의 단지 고정수요로 호실당 높은 세대 비율 확보가 가능하다.  

또 단지 인근 대학교 공동캠퍼스(계획)와 테크밸리(계획) 등이 위치해 세종시 생활권 중 가장 많은 유동인구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돼 풍부한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는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투자 안전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객들의 동선을 고려해 전 호실 1층 주출입구 위치로 상가 이용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인 점도 장점이다.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3-3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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