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TV
대전
대전시, 손 씻기 등 수족구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김영록 기자  |  vhffh044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4  10:16:2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 유치원, 어린이집 등 환경위생 관리 철저 당부 -

□ 대전시는 최근 수족구병 환자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수족구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ㅇ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국 수족구병 의사환자는 4월말부터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특히 0~6세 영유아 발생비율이 높다.

□ 수족구병은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하는 질병이며,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면 예방이 가능하다.

ㅇ 하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뇌막염, 뇌실조증, 뇌염 등 중추 신경계 합병증 외에 심근염, 신경원성 폐부종, 급성 이완성 마비가 나타날 수 있어 발열, 입안의 물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 등 수족구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 대전시 유은용 보건정책과장은 “수족구병 발생 예방 및 전파 방지를 위해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는 아이 돌보기 전․후 손 씻기, 장난감 및 집기 청결히 관리하기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ㅇ 아울러, 키즈카페, 문화센터, 수영장 등 어린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도 소독 등 환경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충청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영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TV : 세종시 장군면 송학리 466-5  |  대표전화 : 070-4068-8600  |  직통 : 010-9919-8600  |  팩스 : 041-858-0078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중구 유천로 57-21
충북본부 :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 416
충남본부(스튜디오) : 공주시 시어골 1길 36-3 
대표메일 : vhffh0440@hanmail.net | 웹하드 ID, PW(cctv1)
등록번호 : 세종 아 00041  |  회장 : 전정기, 발행·편집인 : 김영록, 편집국장 : 서영민, 취재국장 : 김영권, 보도국장 : 황의삼 (대전), 우병훈(충북)
Copyright © 2009 충청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hungcheon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