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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
김영록 기자  |  vhffh04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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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7  09: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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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향, 내달 11일 대전방문의 해 기념 마스터즈시리즈10 -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대전방문의 해 기념 마스터즈 시리즈10 ‘영국의 위대한 첫 번쨰 교향곡’을 내달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ㅇ 열정적이고 강렬한 카리스마의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놀라운 음악적 기교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테크닉 컨트롤로 생동감 있는 연주와 아름다운 음색이 돋보이는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가 대전시향과 호흡을 맞춘다.

ㅇ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는 베오그라드 국제청소년 음악콩쿠르와 로베르 카사드쉬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현재 파리 노르말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ㅇ 카네기홀 스턴 오디토리움(뉴욕), 위그모어 홀(런던), 샹젤리제 극장(파리), 베를린 필하모니아를 비롯하여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보스톤, 워싱턴DC, 필라델피아, 함부르크, 밀란, 마드리드, 도쿄, 상하이, 시드니까지 전 세계에서 리사이틀을 하며 찬사를 받고 있다.

ㅇ 첫 연주곡은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의 기교와 테크닉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라단조다.

ㅇ 음악적 멘토인 슈만의 죽음과 맞물려 있던 시기에 쓰인 곡으로 역동적이면서 우수에 찬한 피아노 솔로와 화려하고 웅장한 관현악이 돋보이는 곡으로 필리프 비앙코니가 어떤 감정 표현으로 브람스 협주곡을 소화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ㅇ 이어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교향곡으로 불리는 에드워드 엘가의 대표 교향곡 ‘제1번 내림가장조, 작품55’이 연주된다.

ㅇ 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이라는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이듬해에는 거의 100여 차례 연주됐다.

ㅇ 전체적인 멜로디가 위풍당당하고 선율이 고귀하게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며 피날레 전까지 영국음악 특유의 소박하고 짜임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김영록 기자  vhffh04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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