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TV
동영상충청
ASF 긴장 속 방역 강화…이동제한‧예찰 강화
.김영록 기자.  |  .vhffh044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2  08:19:4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경기도 김포시 양돈농가에 사료를 공급했던 차량이 충북 음성과 진천의 2개 양돈농가에 출입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방역이 한층 강화했습니다.
우선, 충북도는 예비비 4억 1천만원을 긴급 편성했습니다.
주요 지점에 통제초소와 거점소독소를 확대 운영하는 등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양돈농가에는 약 67톤 규모의 생석회를 지원했고, 1만 5천톤의 멧돼지 기피제를 추가 공급했습니다.
사료 차량이 출입한 음성과 진천의 2개 양돈농가는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고, 지난 24일 낮 12시부터 48시간 동안 전국 돼지농장, 관련 조사자 등을 대상으로 일시이동중지를 발령했습니다.
일시이동중지 기간 양돈농장과 축산관계시설은 일제소독을 추가 실시했습니다.
여기에 충북도는 중점관리지역 6개 시군과 강화도 등 임진강 수계에 있는 시군에 대해 도내 도축장으로의 소 반입도 금지했습니다.
사람과 차량에 의한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도내 사료공장에서 생산된 사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지역과 중점관리 시군 배송을 금지했습니다.
양돈농가는 농가별 사료차량 운행동선을 파악한 뒤 농가 반입을 허용하고, 도축장 출입차량의 소독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한편 충청북도에는 총 338개 양돈 농가에서 약 62만 8천 마라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김영록 기자.  .vhffh044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TV : 세종시 장군면 송학리 466-5  |  대표전화 : 070-4068-8600  |  직통 : 010-9919-8600  |  팩스 : 041-858-0078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중구 유천로 57-21
충북본부 :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 416
충남본부(스튜디오) : 공주시 시어골 1길 36-3 
대표메일 : vhffh0440@hanmail.net | 웹하드 ID, PW(cctv1)
등록번호 : 세종 아 00041  |  회장 : 전정기, 발행·편집인 : 김영록, 편집국장 : 서영민, 취재국장 : 김영권, 보도국장 : 황의삼 (대전), 우병훈(충북)
Copyright © 2009 충청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hungcheongtv.com